[심리과학연구소] 콜로퀴움: 우충완, 이동영, MichałB. Paradowski

심리과학연구소는 이번 학기 콜로퀴움에서 세 분의 연구자를 모시고 강연을 들었습니다.

10월 5일에는 콜로라도 보우더 대학에서 박사후과정에 있는 우충완 박사를 모시고 “Pain is inevitable. Suffering is optional.”: Brain mechanisms of pain and pain regulation. 의 주제로 통증과 통증 제어와 관련한 뇌과학 연구 경과를 들었습니다.

10월 13일에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과학교실 및 서울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재직 중인 이동영 박사를 초청하여 “Biomarkers for the early diagnosis of Alzheimer’s disease.”를 주제로 알츠하이머 질환에 대한 연구 성과를 들었습니다.

10월 14일에는 바르샤바 응용언어학 연구소에서 연구 중인 MichałB. Paradowski 박사를 초청하여 마이크로 블로그와 동료 간 사회적 영향력에 관한 사회언어학적 연구 성과를 들었습니다.

심리과학연구소 콜로퀴움은 내년에도 계속 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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